알림 센터
보도자료(국내)
[KINBA 2017] AAM, 실내외벽 바닥재 '덱톤' 출품
인쇄하기

에이에이엠컴퍼니(대표 권도경)는 11월 2일(목)부터 5일(일)까지 킨텍스 제2전시장 7홀에서 열리는 '국제 주방 및 욕실 박람회(2017 키친앤바스 코리아, 이하 KINBA 2017)'에 참가해 욕실 및 주방의 실내외벽, 바닥재 브랜드 덱톤(DEKTON)을 선보였다. (사진: UV 저항성, 내열성이 우수하고 내오염성을 무공성 표면으로 보완한 덱톤)

이 회사는 스페인에 본사를 두고 있는 콘센티노 社의 덱톤, 실레스톤, 센사 등 고내구성 건축용 자재를 수입, 유통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 선보인 덱톤(DEKTON)은 순수 광물을 25,000ton의 프레스로 압축한 최대 320cm X 144cm 대형 슬라브를 1,200도의 고온에서 가공한 건축자재로 UV 저항성, 내열성이 우수하고 천연대리석의 단점인 내오염성을 무공성 표면으로 보완한 고내구성 제품이다.

특히, 강도가 일반 대리석의 2~3배로 제품군에 따라 0.00~0.05% 낮은 흡수율과 UV에 대한 색변화가 없어 외장재로 적합하다. 또, 실레스톤(Silestone) 제품은 90% 이상의 광물로 내오성이 우수하고 관리가 쉽다. 최대 325cm X 159cm 사이즈의 대형 슬라브다.

(사진: 실내외벽, 바닥용 고내구성 건축자재)

한편, KIBA 2017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국제 주방 및 욕실 박람회로 매년 15% 이상의 지속적 성장을 해오고 있는 주방 및 욕실 산업만을 위한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한국 주방과 욕실 산업의 기술력과 우수성을 대내외에 알리고 세계 유수의 주방 & 욕실 기업과의 정보 교류와 소비자의 수요를 파악해 2018년도 주방 및 욕실 트렌드를 예측해 볼 수 있는 최상의 마켓 플랫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