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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국내)
[에이빙뉴스] '2017 국제주방 및 욕실박람회(KINBA 2017)', 킨텍스서 '2017 KOREA 월드푸드챔피언십'과 동시 개최
국내 최초 개최되는 주방 및 욕실 전문 박람회인 KITCHEN & BATH KOREA(KINBA 2017)가 '식탐수탐(食貪水貪)-하이라이프를 탐하라' 라는 주제로 오늘(2일) 제2전시장 7홀에서 개최됐다.

TV조선과 더페어스가 공동 주최 및 주관하고 경기도, 한국조리협회 등 30여개단체가 후원하는 이번 전시회는 주방 및 욕실 산업 기업 120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주방 및 욕실 산업의 세계적인 흐름과 국내 주방 및 욕실 산업의 우수한 기술력을 알릴 이번 전시회는 The Kitchen과 The Bath로 구분해 전시됐다. The Kitchen 분야에선 부엌가구는 물론, 종합 가구인테리어 부문 1위인 한샘(강남점)이 참가했으며 유로7,000베니스크림, 유로8,000터치 등의 주방(씽크)과 욕실(하이바스)를 선보였다. 그 외 엔씨엠, 코멕스 등이 참가했으며 비데, 전기레인지, 밀폐용기(킵스) 등을 선보였다.

The Bath분야에선 세계 최고의 명품욕실 및 주방 브랜드인 콜러노비타가 참가했으며 업계 최초로 개발한 테라피비데를 선보였다. 그 외 다수의 욕실가전, 용품 기업들이 참가했으며 욕실산업의 진면목을 보여주었다.

또한, KITCHEN & BATH KOREA는 박람회와 더불어2017 KOREA 월드푸드챔피언십, 홈쇼핑특별관(홈쇼핑 및 국내유통상담회, MCN LIVE 스튜디오), 해외바이어 상담회, 전통주류라운지, 천연비누체험관을 동시 개최해 참가기업들에게는 B2B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참관객들에게는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한편, 11월 4일(토)에는 한국인테리어소비자협회에서 'Zero마케팅(인테리어 업계 종사자들의 수익증진을 위한 마케팅 솔루션)'과 '하루 2시간으로 3,000만원 아끼는 속지 않는 인테리어 꿀팁 강좌'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킨텍스 제2전시장 307호에서 진행된다.

주최사 더페어스의 이인근 팀장은 "KINBA 2017에는 리모델링, 디자인, 인테리어 분야의 업체들도 참가해 소비자들의 니즈에 부합하는 전시회가 될 것이며 바이어 지원정책, 취재 및 홍보 활동 등의 참가 업체들을 위한 마케팅 지원도 꾸준히 진행할 것"이라며 "참가업체와 소비자 모두가 만족하는 풍성한 전시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본 전시회의 참가 및 관람 안내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KINBA 2017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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